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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색] 고기집창업 브랜드 '팔색삼겹살', 성공신화 쓰다 _ 14/10/22

최고관리자 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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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삼겹살을 대표적인 외식아이템이라고 부르는데, 이러한 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것은 물론, 언제 어디서든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고, 술 한잔과도 매우 잘 어울려서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삼겹살 값이 금값’인 시대에도 판매수요가 증가했다는 부분이 국민 외식아이템의 위엄을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삼겹살이지만, 창업시장에서는 특화 시키기 어려운 아이템으로 평가 받는다. 

굽는 방식에 따라, 숙성방식에 따른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비슷한 맛을 낸다는 게 중론이다. 

 

물론 이러한 편견을 깨고, 차별화에 성공한 브랜드가 있다. 프랜차이즈 삼겹살전문점 ‘팔색삼겹살’이다.

‘팔색삼겹살’은 획기적인 메뉴라인과 운영방식, 감각적인 인테리어, 차별화된 서비스 등을 바탕으로 포화상태인

고깃집 시장에서 성공신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해외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해 토종 브랜드의 위상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다. 

 

‘팔색삼겹살’의 가장 큰 장점은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브랜드 특유의 메뉴를 만들어 냈다는 것이다. 

솔잎, 마늘, 허브, 커리, 된장, 고추장 등 8가지로 건강한 식재료로 맛을 낸 삼겹살은 오직 ‘팔색삼겹살’에만 존재한다.

 ‘팔색삼겹살’이 큰 인기를 얻으면서 메뉴를 모방하는 업체가 등장하고 있지만, 맛과 품질에서 차이가 많이 난다.

 

차별화된 서비스도 인기비결이다. 한상 메뉴 주문 시 커다란 전골냄비에 나오는 해물된장찌개를 무료로 제공하는데, 

옛날 전통 된장으로 만들고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다. 고객들의 입장에서는 큰 만족을 느낄 수 밖에 없다. 

식사는 물론, 술자리도 해결할 수 있어 이른 초저녁부터 고객들을 끌어 모으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외에도 ‘팔색삼겹살’은 홍콩의 인기 매거진인 위켄드 위클리가 주최하는 ‘아시아 베스트 다이닝 어워드’에 

최종후보로 오르면서 국내외 인지도가 더욱 높아진 상태다.

 

이에 ‘팔색삼겹살’의 관계자는 “특유의 성공경쟁력을 바탕으로 삼겹살 시장에서 빠른 속도로 성공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다”

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팔색삼겹살이 더욱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업그레이드 해 나갈

 방침이다”고 전했다. 

 

[날짜 : 2014/10/22 폴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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