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브랜드페이지8푸드 홍보NEWS

    

[팔색] 넘쳐나는 프랜차이즈 삼겹살전문점, 이젠 브랜드 개성 중요해졌다 _ 14/11/21

최고관리자 0 1,111

3c67fd33bac2c81739e14dce803ff005_1438848
 

사회적 트렌드를 감각적으로 읽어내는 운영으로 성공을 거두는 외식업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기업의 공통점은 모두 목표 타깃을 정확히 설정한 후, 차별화된 운영 전략을 세워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매출 증대에 힘썼다는 것이다.  

 

프랜차이즈 업체의 경우에는 브랜드 특유의 개성을 강조해 소비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경우가 많다. 

프랜차이즈 시장의 특성상 하나의 브랜드가 인기를 끌면, 비슷한 브랜드가 우후죽순 등장한다. 

때문에 개성이 없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점을 파악해 개성을 강조한 브랜드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프랜차이즈 삼겹살전문점 ‘팔색삼겹살’이 대표적이다 

‘팔색삼겹살’은 수년 간의 기획과 연구를 바탕으로 8가지 특제 소스를 자체 개발, 삼겹살에 접목한 브랜드로, 

기존에 볼 수 없던 개성이 강한 경쟁력을 완성했다. 

 

인삼, 와인, 솔잎, 마늘, 허브, 커리, 된장, 고추장 등 8가지 색의 삼겹살이 전통 트레이에 담겨 고객 테이블에 놓이면, 

비주얼에서부터 감탄이 나온다. 일반 삼겹살전문점에서는 볼 수 없는 광경이기 때문이다. 

직원들이 가장 맛있게 먹는 순서를 알려주는데, 이러한 순서대로 먹으면 더욱 색다른 맛을 경험할 수 있다. 

 

한상메뉴를 주문하면 서비스로 제공하는 해물된장찌개 역시 ‘팔색삼겹살’의 서비스 전략을 잘 나타내고 있다. 

일반적으로 삼겹살전문점에서는 조그마한 뚝배기에 된장국을 서비스로 제공한다. 

하지만 ‘팔색삼겹살’은 커다란 전골 냄비 가득 신선한 해산물을 푸짐하게 넣은 해물된장찌개를 준다.

이제는 고객들의 높은 만족을 이끌어낼 수 있는 하나의 성공포인트가 되고 있다.  

 

고기집창업 프랜차이즈 ‘팔색삼겹살’의 관계자는 “벤치마킹이라는 명목 하에 비슷한 컨셉의 브랜드가 난무하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이러한 부분은 결국 식상함을 준다”고 말하면서, “팔색삼겹살은 브랜드 고유의 개성을 최대한 살렸고,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방불가한 시스템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팔색삼겹살만의 개성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날짜 : 2014/11/21 ebuzz]

 

, , , ,

Comments